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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방문 관리
공간의 냄새,
매달 관리해 드립니다.
흔히 디퓨저라고 부르시는 그 일입니다.
다만 저희는 놓고 가지 않고, 향료가 떨어지기 전에 먼저 갑니다.
설치까지 저희가
매달 찾아갑니다
건물 전체 균일 전달
향이 안 맞으면 바꿉니다
Problem
환자가 원장님을 만나기 전에,
병원을 먼저 만나는 것은 공기입니다.
진료실 문이 열리기까지 환자는 대기실에 앉아 있습니다. 그 시간 동안 병원의 인상을 만드는 것은 인테리어가 아니라 코에 먼저 닿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기는 놓는 순간이 아니라 석 달 뒤가 문제입니다. 향료가 조용히 떨어지고, 아무도 모르는 채 기계만 돌아갑니다.
보호자가 어머니를 모실 곳을 고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냄새입니다.
요양원을 고르는 사람은 어르신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상담을 마치고 나오며 남는 인상이 후기에 그대로 적힙니다.
그래서 이곳의 향기 관리는 시설 관리가 아니라 평판 관리에 가깝습니다. 매달 같은 상태를 지키는 일이 중요합니다.
직원들이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곳,
그곳의 공기는 기본값이 됩니다.
사무실 냄새는 익숙해지면 안 느껴집니다. 느끼는 사람은 방문객입니다. 회의하러 온 거래처가 먼저 압니다.
공조에 직결하면 층 전체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자리마다 방향제를 두는 방식과는 결과가 다릅니다.
머무는 시간이 짧을수록,
첫 3초가 전부입니다.
매장·필라테스·스튜디오는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이 공간을 계속 올지가 정해집니다.
브랜드마다 어울리는 향이 다릅니다. 같은 향을 모든 매장에 넣는 방식으로는 그 차이를 만들 수 없습니다.
Work
이미 이만큼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기만 놓고 끝내지 않습니다. 매달 찾아가 향료를 바꾸고 상태를 봅니다. 마곡 본사 기준이라 수도권은 당일 접수해 일정을 잡습니다.
We Work
네 번 만나면 끝납니다.
기기와 향료를 화면에서 고르면 배송되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현장을 보고 향을 설계한 뒤에 설치합니다.
평수만 아시면 바로 나옵니다.
공간 크기에 따라 들어가는 장비가 달라집니다. 평수를 옮겨 보시면 맞는 구성이 보입니다.


